직무 · 모든 회사 / 반도체설계
Q. 반도체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취업을 앞둔 사람입니다. 현재 반도체 제어 프로그램 개발 직무랑 반도체 셋업 엔지니어 직무랑 고민중에 있습니다. 둘 다 중소~중견 사이쯤 되는 회사인데 셋업 엔지니어 회사가 체급이 더 큰 회사입니다. 두 직무중 어느 직무가 커리어적으로 더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연봉도 비슷하지만 셋업쪽이 회사가 더 크고 상여금도 커서 고민이 됩니다
2026.02.17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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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커리어 방향에 따라 다릅니다. 제어 프로그램 개발은 장비 제어로직, 통신, 모션·시퀀스 설계 경험을 쌓아 기술 자산이 남습니다. 추후 FA·장비 SW·공정자동화로 확장성이 좋고, 대기업·장비사 이직 시 “기술 포트폴리오”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반면 셋업 엔지니어는 고객사 라인 대응, 장비 설치·튜닝, 양산 안정화 경험을 빠르게 쌓을 수 있고, 회사 체급이 크다면 레퍼런스와 네트워크 면에서 유리합니다. 다만 현장·출장 비중이 높고 기술이 개인 자산으로 남는 깊이는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기술 전문성’ 중심이면 개발, ‘산업 이해·안정성’이면 셋업이 더 유리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이미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께 짧고 명쾌한 답변을 드립니다. 커리어 선택 가이드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성과 업무 환경을 고려했을 때 아래와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반도체 제어 프로그램 개발 (SW) 장점: 전문 기술 스택(PLC, C#, C++ 등)을 쌓아 이직 시 몸값 상승에 유리합니다. 현장보다는 사무직 비중이 높아 커리어를 길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추천: 기술적 전문성을 키워 더 큰 솔루션 기업이나 설계 직군으로 점프하고 싶은 경우. 반도체 셋업 엔지니어 (CS/설비) 장점: 회사의 규모와 상여금이 당장의 실익입니다. 장비 전체의 메커니즘을 배우는 데 유리합니다. 단점: 지방이나 해외 출장이 잦고 체력 소모가 큽니다. 단순 반복 업무가 많아질 경우 연차가 쌓여도 SW 대비 이직 경쟁력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결론 당장의 안정성과 높은 보상이 중요하다면 셋업 엔지니어를, 장기적인 기술력 확보와 이직 확장성을 본다면 제어 프로그램 개발을 추천합니다. 본인의 성향이 '현장 발로 뛰기'인지 '코드와 논리 파고들기'인지 먼저 고민해 보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네 멘티님. 셋업 엔지니어는 회사 규모가 크고 상여금도 높으니 당장 안정적 선택입니다. 제어 프로그램 개발은 장기적으로 기술력 쌓여 대기업 이직 유리하지만 즉시 보상은 적습니다. 삼성 SK하이닉스 목표라면 셋업부터 시작해 경험 쌓으세요. 체급 큰 회사부터 입사하는 게 맞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ssj dream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58%
안녕하세요. 멘티님 우선, 꼭 취뽀 하시길 기원합니다. 현재 전공이 전자과이다보니, 설비 보다는 제어분야를 추천드립니다. 또한 셋업보다는 제어분야가 커리어적으로 성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제어 분야가 적성에 맞지 않더라도 제어 업무를 수행하다 셋업으로 갈 순 있어도 셋업일을 하다 제어일을 하는 것은 쉽지는 않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빌며 채택 한번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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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석사 과정을 밟고 취업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학사 졸업 후 바로 사기업 취업을 목표로 삼았었습니다. SKP 지원할 수준의 학점이 아니라는 점과,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으면 진학하기 힘든 것으로 생각해 진학은 접어두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쩌다 보니 자대 교수님 랩에서 학부연구생을 한 학기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관심 있던(취업을 목표하던) 분야는 아니었고, 과정이 고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학부 공부와는 다른 느낌으로 경험하고 쌓아가는 과정이 나름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석사 과정에 관심이 생겼고, -IST 쪽으로 진학하면 비용 문제도 거의 없다고 알게 되어서 늦게나마 진학 준비 중입니다. 한 가지 걸리는 건, 석사 과정만 밟고 취업해 봤자 학사랑 다를 게 없고, 시간만 버리는 일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혼자서만 생각하기보다는, 현직자 선배님들의 주변 경험이나 의견도 여쭤보고 싶어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직무 선택 관련 질문
전기전자공학부 대학생이며 군제대 후 현재 2학년 복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adsp 자격증과 복학전 c언어를 복습하기 위해 cos pro2급 자격증을 보유중입니다. 또한 교과과정 상 1학년때는 전공 수업을 수강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반복전인 업무보다는 문제를 해결해내는 것에 있어서 성취감을 느낍니다. 또한 AI에 관심이 있고 전자공학과 전공을 살려 AI반도체 관련 직무를 택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디지털 회로 설계 직무를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아직 전공을 수강하지 못해본 상태이고, 디지털 회로 설계가 어떤 직무인지, 어떤 기업들의 어떤 부서를 갈 수 있으며, 어떠한 일을 하는 지 모릅니다. 따라서 디지털 회로설계가 어떤 직무인지, 전망은 어떠하고, 취업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어떤지, 다른 반도체 직무와 비교했을때 연봉은 어떠하고 일의 난이도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 성향과 관심사, 현실성 등을 고려했을때 디지털 회로 설계보다 더 적합한 직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Q. CAE시뮬레이션 직무
3학년 여름 방학중인 전자공학부 재학생입니다 어느덧 세부 직무까지 잘 정해서 방향성을 잡고 나아가야할 시기라고 판단해서 제 나름대로 기준을 잡고 정하려하는데 반도체쪽으로 가고싶습니다 반도체에서 공정기술이 학사가 많이들 가시는 것 같은데 저희학과내에서 8대공정 실습을 할 여건이 안되서 힘들것 같아서 CAE 시뮬레이션에 관심이 가게되었습니다 제가 ansys로 배터리 열해석 경험이 있고 전력반도체 관련해서 연구실에서 공부중이며 TCAD를 다루는 반도체 연구실에서도 활동을 할 계획이 있습니다 다만 제가 궁금한것은 이 직무에 학사로 뽑힐 수 있는지, 회로설계 직무 처럼 석사이상이 거의 필수인지가 궁금합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TCAD를 다루는 전력반도체 연구실에서 석사를 할 의향이 있긴합니다. 전문가 분들의 말씀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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